세계적인 아트 테러리스트 ‘뱅크시(Banksy)’

 

세계적인 아트-테러리스트(Art-Terrorist) ‘뱅크시(Banksy)’

 

세계적으로 주목 받았던 영국의 얼굴없는 길거리 예술가 뱅크시.

뱅크시는 팔레스타인 장벽 위에 그림을 그리고, 대영 박물관에 자신의 작품을 몰래 걸어 도둑전시를 하는 등 연일 파격적인 예술 행보로 화제를 일으켰습니다.

 

그는 ‘뱅크시(Banksy)’라는 이름외에는 어떠한 신상정보도 밝혀진 바가 없는 미스테리한 인물. (한때 뱅크시로 지목된 특정 예술가가 거론되기도 했다)

뱅크시는 주로 그래피티를 이용한 길거리 예술로 사회, 정치적 문제들을 고발해 왔고,  많은 팬들은 그의 예술 테러를 기대합니다.

 

 

 

 

 

 

 

 

 

 

 

 

 

 

 

graffiti written in front of security camera, London, UK

 

A Palestinian boy walks past a drawing by British graffiti artist Banksy, along part of the controversial Israeli barrier near the Kalandia checkpoint in the West Bank August 10, 2005. REUTERS/Ammar Awad FOR BEST QUALITY IMAGE SEE: GM1E64T1EZF01 – RTXNP6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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