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제일 잘하는게 사랑이잖아.” 영화 마미 中

 

1:1 정사각형의 비율, 감각적인 분위기와 연출 등이 너무나 독특하고 예쁜 영화입니다.

 

마미는 ADHD(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장애)를 갖고있는 주인공 스티브(앙투완 올리비에 필롱), 그리고 일찍 남편을 잃고 혼자 가정을 이끌게 된 엄마 디안(안느 도발)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정사각형의 프레임으로 진행되던 영화가 중반부 즈음 주인공의 어떤 제스쳐와 함께 프레임이 갑자기 확대되는 씬은 너무나 강렬하고 인상적이였습니다!

 

 

 

 

 

 

 

 

 

 

 

 

 

 

 

 

 

 

 

 

목판화의 거장으로 미술사에 기록되고있는 화가 Félix Edouard Vallotton

 

스위스 출신 프랑스의 화가 ‘펠릭스 에두아르 발로통(Félix Edouard Vallotton, 1865~1925)’.

 

10대 중반의 어린나이부터 프랑스 파리로 유학을 떠나 그림 공부를 시작했던 발로통은 20대때 부터 나비파와 관련한 판화 제작 등을 했고, 이후 현대 목판화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참고하면 좋을 디자인 전문 잡지 추천 TOP7

 

디자인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 혹은 개인작업, 학생들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기 좋은 디자인 전문 잡지 7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취미로 보기에도 좋고, 어떤 프로젝트나 작업물에 반영이 될 영감을 얻어가기도 좋은 매체가 디자인 매거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래 잡지들을 참고하셔서 영감 가득한 일상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ㅎ

 

 

매거진 <B>

 

 

2011년 창간, 국내 최초의 브랜드 다큐멘터리 디자인 잡지 매거진 B 입니다.

전세계 다양한 브랜드들의 이야기를 소개해주는 잡지로 잡지 내에 특정 기업의 광고없이 브랜드 그 자체의 양질의 내용만을 담아낸 잡지입니다.

잡지 한권 한권이 하나의 브랜드로만 구성이 되어있어 각 브랜드의 시작, 현재의 행보 등을 자세하게 알아갈 수 있습니다.

 

 

<월간디자인>

 

 

디자인 업계의 전체적인 트렌드와 동향을 파악하기에 좋은 잡지인 ‘월간 디자인’ 입니다.

월간 디자인은 41주년을 맞이했을 만큼 오랜 역사와 수많은 구독자들을 확보하고있는 디자인 종합 잡지입니다.

그래픽,제품,인테리어,공예 등 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디자인 정보들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GRAPHIC>

 

 

 

2007년에 창간된 그래픽 디자인 전문 잡지 ‘GRAPHIC’입니다.

국내 출판사인 ‘프로파간다’에서 출판하고 있습니다.

메인 스트림 그래픽 문화를 넘어 그래픽 문화의 새로운 흐름을 포착해 보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한 이슈에 하나의 주제만을 다뤄 보다 심층적인 접근을 추구합니다.

그래픽은 스폰서나 외부 지원에 기대지 않는 독립적은 잡지이기 때문에 보다
창의적인 기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CA>

 

 

CA 잡지는 ‘Computer Arts’의 준말로 영국에서 창간된 디자인 전문 잡지입니다.

글로벌 디자인계의 다양한 소식들을 한권에 접할 수 있는데, 한국에도 번역본이 들어오면서 국내 디자인 콘텐츠들도 조금씩 추가되고 있습니다.

CA는 일반 잡지 외에도 ‘CA컬렉션(무크지 스타일의 격월간지), CA컨퍼런스, CA 북스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잡지들이 있기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잡지를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Print>

 

 

 

디자인 잡지로서 5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미국의 디자인 잡지 Print입니다.

젊은 신진 디자이너들의 기법들 뿐만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저널리스트들의 칼럼들과 디자인 그래픽 자료, 일러스트 등 디자인계의 폭넓은 정보들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유명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모여 편집, 포스터, 패키지, 디지털아트, 브랜딩 등 시각디자인 전반의 트렌디한 최신작품을 엄선하여 격월간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idea>

 

 

 

격월제로 발행되는 일본의 디자인 잡지 idea입니다.

idea 역시 그래픽 아트, 제품디자인, 타이포그래피 등 다양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디자인 잡지입니다.

idea는 일부 페이지가 색감이나 재질, 사이즈등이 다양하게 구성되어있는 특징이 있는데 예를들어 투명 재질로 되어있어 다음 페이지와 겹쳐 보면 패턴 효과가 나타나는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 요소들이 숨어있어 보는 재미가 있는 잡지입니다.

 

 

<히읗>

 

 

한글 타이포그라피에 관심이 많은분들에게 추천하고싶은 ‘히읗’ 잡지 입니다.

타이포그라피 전문잡지 히읗은 일년에 5회 발간하는 격월제 잡지로 국내 타이포그래퍼인 이용제, 박경식 작가를 주축으로 창간된 잡지입니다.

타이포그라피 디자인의 심도있는 내용들을 담아 전문성을 높인 잡지입니다.

장난기 가득했던 어린시절 디카프리오의 모습

 

세계적인 미남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Leonardo DiCaprio)의 어린시절 장난기 가득한 모습들입니다.

 

지금은 벌써 40대 중반 중년배우가 된 디카프리오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간직하고 있고, 디카프리오가 보여주는 작품과 연기력 또한 세계적인 배우인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 나이키 화보로까지. 중국의 체육교사 ‘장욱(张煜)’

중국의 체육교사 장욱(张煜)이 취미로 아이들을 담은 사진들이 하나의 작품이되었고, 중국에서는 나이키 화보로도 쓰였다고 합니다.

실제 가르치는 학생들의 모습을 담아 더욱 따뜻하고 애정이 느껴지는 사진들입니다.

 

 

 

 

 

 

 

 

 

 

 

 

 

 

 

 

 

 

 

 

 

 

 

 

 

 

 

 

 

 

 

 

 

 

 

 

 

 

 

이보다 더 편안하고 따뜻한 사진이 있을까요? by Jana Romanova

 

여기 임신한 부부들이 가장 편안하고 따뜻한 잠을 청하는 사진들이 있습니다.

 

러시아 출신의 포토그래퍼 ‘야나 로마노바(Jana Romanova)’의 사진 연작.

 

서로의 사랑의 결실을 간직한채 피부로 체온을 느끼고 달콤한 잠을 청하는 커플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한편으로 부럽기도 합니다.

 

 

 

 

 

 

 

 

 

 

 

 

 

 

 

 

 

 

 

 

 

 

more: http://janaromanova.com/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 나이키 화보로까지. 중국의 체육교사 ‘장욱(张煜)’

중국의 체육교사 장욱(张煜)이 취미로 아이들을 담은 사진들이 하나의 작품이되었고, 중국에서는 나이키 화보로도 쓰였다고 합니다.

실제 가르치는 학생들의 모습을 담아 더욱 따뜻하고 애정이 느껴지는 사진들입니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꼬맹이 시절 모습들

스크린을 통해 늘 화려하고 멋진 모습들을 선보이는 할리우드 스타들에게도 너무나 귀엽고 깜찍?한 시절들이 있습니다.

 

떡잎부터 남달랐었던, 혹은 생각보다 너무나 평범하기도 했던 꼬맹이 시절의 할리우드 스타들의 모습을 모아보았습니다!

 

 

  1.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

 

2.  토마스 생스터(Thomas Brodie-Sangster)

 

3.  리한나(Rihanna)

 

4.  이기홍(Ki Hong Lee)

 

5.  엠마 스톤(Emma Stone)

 

6.  라이언 고슬링(Ryan Thomas Gosling)

 

7.  히스 레저(Heath Andrew Ledger)

 

8.  톰 히들스턴(Tom Hiddleston)

 

9.  나탈리 포트만(Natalie Portman)

 

10.  틸다 스윈튼(Tilda Swinton)

 

11.  톰 크루즈(Tom Cruise)

 

12.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Robert Downey Jr.)

 

13.  브래드 피트(Brad Pitt)

 

14.  조셉 고든 레빗(Joseph Gordon Levitt)

 

15.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Leonardo DiCaprio)

할리우드 스타들의 꼬맹이 시절 모습들

스크린을 통해 늘 화려하고 멋진 모습들을 선보이는 할리우드 스타들에게도 너무나 귀엽고 깜찍?한 시절들이 있습니다.

 

떡잎부터 남달랐었던, 혹은 생각보다 너무나 평범하기도 했던 꼬맹이 시절의 할리우드 스타들의 모습을 모아보았습니다!

 

 

  1.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

 

2.  토마스 생스터(Thomas Brodie-Sangster)

 

3.  리한나(Rihanna)

 

4.  이기홍(Ki Hong Lee)

 

5.  엠마 스톤(Emma Stone)

 

6.  라이언 고슬링(Ryan Thomas Gosling)

 

7.  히스 레저(Heath Andrew Ledger)

 

8.  톰 히들스턴(Tom Hiddleston)

 

9.  나탈리 포트만(Natalie Portman)

 

10.  틸다 스윈튼(Tilda Swinton)

 

11.  톰 크루즈(Tom Cruise)

 

12.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Robert Downey Jr.)

 

13.  브래드 피트(Brad Pitt)

 

14.  조셉 고든 레빗(Joseph Gordon Levitt)

 

15.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Leonardo DiCaprio)

100년간 변화해온 웨딩드레스의 디자인

미국의 미디어 매체 ‘모드닷컴(Mode.com)’은 100여년동안 변화해온 웨딩드레스 스타일의 변천사를 한 영상 안에 담았습니다.

 

1915년부터 2015년까지, 각 시대상황이 반영된 드레스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2005년의 드레스가 미니멀하고 몸 선을 강조해 가장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디자인 인 것같네요!

 

여러분은 몇년도의 드레스가 가장 아름답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