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낙원을 설치하는 호주 출신의 설치미술가 ‘타냐 슐츠(Tanya Schultz)’

 

호주 출신의 설치미술가, 달콤한 낙원을 설치하다.- ‘Tanya Schultz (타냐 슐츠)’

역사와 예술 속 파라다이스의 모습에 영감을 얻어온 핀앤팝.

다양한 오브제들과 설탕으로 만들어집니다.

 

 

 

 

 

 

 

 

 

 

 

 

 

 

 

 

우리가 몰랐던 10대시절 피카소의 그림들

 

미술 입체주의 양식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

평소 우리가 알고있던 피카소 특유의 개성넘치는 그림들과는 사뭇 다른 피카소의 그림입니다.

미술교사였던 아버지 밑에서 자란 피카소는 10대 시절 학습능력은 모자랐지만, 그림을 그리는데에는 천재적인 재능을 갖고 있었다고 합니다.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 1881.10.25 스페인 ~ 1973.04.08

 

 

▼피카소의 10대시절 그림들

 

 

 

 

 

 

 

 

 

 

 

 

 

▼ 이후 입체주의 양식을 적용한 피카소의 그림들

 

 

 

 

 

웅장하고 화려한 중국의 도서관 ‘Tianjin Binhai Library’

 

압도적인 스케일의 도서관 – Tianjin Binhai Library In China Design By MVRDV

 

중국에 위치한 거대 도서관 ‘톈진 빈 하이(Tianjin Binhai Library)’의 내부 인테리어 모습.

 

새하얀 색상에 마치 물결이 치는듯한 천장의 인테리어, 그리고 셀 수 없을정도로 빼곡히 꽂혀있는 책들이 인상적입니다.

 

Design By MVRDV

 

 

 

 

 

 

 

 

 

 

 

 

런던 출신의 독창적인 사진작가 리치마코 (Rich McCor)의 종이예술

 

런던 출신의 독창적인 사진작가 ‘리치마코(Rich McCOR)’의 페이퍼 아트

 

유년시절 누가나 한번쯤 빠져봤을 종이놀이.

런던 출신 사진작가 ‘리치마코(Rich McCor)’의 종이를 이용한 작품은 놀이를 넘어서 아름답고 재미있는 예술로 시선을 이끕니다.

 

29세의 젊은 나이인 리치마코는 런던에 있는 ‘빅벤 (Big Ben)’ 시계탑에 종이를 잘라 마치 손목시계처럼 표현한 사진을 촬영했고, 이 사진을 SNS에 올려 폭발적인 반응을 받으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키라 라우쉬 ( Kira Rausch ) – 단발머리가 정말 잘 어울리는 95년생 러시아 모델

 

단발머리가 너무나 매력적인 95년생 러시아 모델 ‘키라 라우쉬(Kira Rausch)’

 

이렇게 매혹적인 단발머리 소녀가 또 있을까.

남성팬은 물론 여자들에게도 폭발적인 인기로 화제가 되었는 95년생 모델 ‘키라 라우쉬(Kira Rausch)’입니다.

개구진듯 하면서도 은근하게 느껴지는 퇴폐미가 너무나도 매력적입니다.

 

 

 

 

 

 

 

 

 

 

 

 

 

 

 

 

 

 

 

 

 

 

 

 

 

 

 

 

 

 

In The Clouds. by ‘이안 피셔 (Ian Fisher)’ 몽환적인 구름작품들

 

<In The Clouds> 몽환적인 구름을 그리는 아티스트 ‘이안 피셔(Ian Fisher)’

 

평범한 구름들을 컬러풀하고 감성적인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캐나다의 아티스트 ‘이안 피셔(Ian Fisher).

구름 특유의 풍성한 질감, 그리고 청명한 날과 음침한 날의 대조적인 구름의 분위기가 인상적입니다.

 

 

 

 

 

Ian Fisher. Atmosphere No. 38, 2012. Oil on canvas, 44 x 72 in. Courtesy the artist and Robischon Gallery, Denver.

 

 

 

 

 

 

 

 

 

 

 

 

 

 

 

 

 

 

 

 

 

 

 

 

세계적인 아트 테러리스트 ‘뱅크시(Banksy)’

 

세계적인 아트-테러리스트(Art-Terrorist) ‘뱅크시(Banksy)’

 

세계적으로 주목 받았던 영국의 얼굴없는 길거리 예술가 뱅크시.

뱅크시는 팔레스타인 장벽 위에 그림을 그리고, 대영 박물관에 자신의 작품을 몰래 걸어 도둑전시를 하는 등 연일 파격적인 예술 행보로 화제를 일으켰습니다.

 

그는 ‘뱅크시(Banksy)’라는 이름외에는 어떠한 신상정보도 밝혀진 바가 없는 미스테리한 인물. (한때 뱅크시로 지목된 특정 예술가가 거론되기도 했다)

뱅크시는 주로 그래피티를 이용한 길거리 예술로 사회, 정치적 문제들을 고발해 왔고,  많은 팬들은 그의 예술 테러를 기대합니다.

 

 

 

 

 

 

 

 

 

 

 

 

 

 

 

graffiti written in front of security camera, London, UK

 

A Palestinian boy walks past a drawing by British graffiti artist Banksy, along part of the controversial Israeli barrier near the Kalandia checkpoint in the West Bank August 10, 2005. REUTERS/Ammar Awad FOR BEST QUALITY IMAGE SEE: GM1E64T1EZF01 – RTXNP6O

 

 

 

 

 

 

 

 

 

 

 

 

<여행지에 남겨놓은 추억의 한 조각> 조각가 ‘브루노 카탈라노(Bruno Catalano)’

 

‘여행지에 남겨놓은 추억의 한 조각’ – 세계적인 프랑스 조각가 ‘브루노 카탈라노(Bruno Catalano)’

마치 공중에 붕 떠있는듯한 착각이 드는 이 독특한 동상들은 모두 ‘여행 가방’이라는 사물에 연결되어 있는데, 작가는 다양한곳을 여행하면서 자신의 기억 일부를 그곳에 남기고 온다는 메시지를 작품에 남았다고 합니다.

 

 

 

 

 

 

 

 

 

 

 

 

Bruno Catalano Tut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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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o Catalano Tutt’Art@

Elizaveta Porodina 엘리자베타 포로디나 그녀 특유의 영감의 세계

 

‘엘리자베타 포로디나(Elizaveta Porodina)’ 그녀 특유의 영감의 세계

 

자신만의 독특한 영감의 세계를 지닌 독일의 유명 패션포토그래퍼 ‘엘리자베타 포로디나(Elizaveta Porodina)’.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사진의 질감과 모호한듯 강렬한 분위기가 작가 특유의 개성을 느끼게 해줍니다.

Elizaveta Porodina는 작업을 진행할때 자신이 공부했던 ‘심리학’이라는 요소를 작품 하나하나에 조화시켜 여러 감정들을 표현하고 있으며, 심리학이라는 분야를 통해서 자신의 연작들에 접목할 수 있는 많은 영감들을 얻곤 합니다.